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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어] 농어루어낚시채비 농어낚시방법 선상킬러  |  2015-06-15
동해바다는 수심 1~3m에 중간에 간출여나 수중여들이 있는 포인트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용하는 미노우는 여밭에서 운용이 쉬운 플로팅 미노우가 좋습니다.
 
플로팅 미노우의 크기는 110~170mm, 무게는 12~28g으로 무게와 크기가 다양합니다.
나의 낚시대 스펙이나 낚시줄의 조합에 맞추어 사용하면 되는데,
낚시대와 낚시줄이 약하다면 가벼운 루어를 사용합니다. 
 
좀 더 강한 낚시대에 굵은 줄을 사용한다면 무거운 루어를 사용합니다. 
 
 
 
 
 


 
 
 
 
농어낚시채비를 할때에 원줄의 경우에 합사 0.8호 이상이면 대부분의 루어의 무게는 견디기에 1호 내외의 합사원줄을  
사용하는 농어루어 낚시채비에서는 크게 신경을 쓰시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미노우는 일단 착수하면은 떠있지만 리트리브를 하면은 미노우마다 정해져 있는 잠행수심을 유지하고 유영하기 시작합니다. 
  
얕게는 표층을 유영하고, 깊게는 1m 이상을 유영하는 미노우도 있고 리트리브 중에 멈추면은 다시 떠오르고, 
그 떠오르는 속도는 미노우마다 다릅니다.  
 
농어낚시잘하는법은 어떠한 미노우를 쓰든지 미노우의 특성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동해바다, 제주도, 남해에서 인기가 있는 헤드컷 타입 미노우는 립이 없기 때문에 바람의 저항을 덜 받아서 캐스팅 시에 비거리가 향상됩니다.
해초나 수중여등의 장애물이 많은 낚시터에서 걸림을 줄여주고 걸려도 잘 빠져나오지 않으므로 리액션 바이트를 노리기에 좋습니다.   
 
장애물이 많아서 밑걸림이 잦은 낚시터에서는 원줄(합사), 쇼크리더의 강도를 1단계 올리지 마시고 미노우를  
선택할 때에는 립이 작거나 없는 미노우를 택하여 밑걸림을 줄이도록  합니다.
 
또한 바늘도 3개인 것보다 2개인 것 그 중에서 바늘 사이즈가 작은 것들이 밑걸림이 덜 생깁니다.
밑걸림이 생겼다 하더라도 잘 빠져나옵니다.
 
 
 
 
  
 


 
 
 

농어루어낚시는 바다의 바람을 극복하면서 낚시를 해야할 때가 많습니다.
이 때에 맞바람과 옆바람을 뚫고서 캐스팅을 하여 원하는 지점에 미노우를 날려 보내야 할 경우에는 싱킹 펜슬베이트가 필요합니다.
 
싱킹 펜슬베이트의 최고 좋은점은 맞바람에도 장타가 가능하고 플로팅 미노우로 공략이 안되는 먼 거리의 포인트를
공략 가능하게 해주고 립이 없이 바디로 수류를 타면서 자연스러운 유영을 연출하여서 농어에게 자연스럽게 어필을 합니다.
 
초보낚시인들은 싱킹 타입은 수심 깊은 곳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아시고 사용을 꺼려합니다.
 
 
 
 
 

 
 
 
 
그러나 싱킹 펜슬베이트는 다른 미노우처럼 유영 수심층이 설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마리아사 블루스코드의 경우에 C타입과 V타입으로 구분됩니다.
 
침강속도가 달라서 V타입이 조금 더 빨리 가라앉습니다.
플로팅 미노우와 반대로 멈추면 가라앉고요, 감으면 떠오릅니다.
 
이때에 미노우의 유영수심 조절은 릴링속도 및 수면과 낚시대의 각을 다르게 하여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운용방법만 숙지하시면 바람이 강한 날, 얕은 여밭, 원거리 포인트등 올라운드로 활용이 가능한 미노우입니다.
 
 
 
 

 
 
 
 
 
싱킹 펜슬베이트는 낮낚시에 주로 사용을 합니다.
낮에는 농어들이 곶부리와 본류같은 연안에서 조금 멀리 떨어진 자리에 있습니다.
 
이러한 포인트를 노리기 위해서 원투가 필수기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맞바람 때에도 원투 가능한 싱킹 펜슬베이트는 멀리 떨어져 있는 수중여의 주변을 노릴 때 사용합니다.
 
출처: 코러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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